“찍는 사람이 곧 장르가 된다... 카메라 너머의 진짜 주인공”
캐논코리아,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2026 캐논 마스터즈’ 8인 공개
- ‘2026 캐논 마스터즈’, 대중문화 선도하는 각 분야 리더 영입해 한층 역동적인 8인 체제 구축
- ▲김우형 감독 ▲신우석 감독 ▲최윤만 감독 ▲홍정표 감독 합류해 프로 영상 시장 입지 공고화
- ▲안주영 작가 ▲임재천 작가 신규 발탁해 패션부터 다큐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창작 스펙트럼 완성
- 캐논코리아, 캐논 마스터즈를 통해 창작자들의 경험 확장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참고이미지] 캐논코리아,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2026 캐논 마스터즈’ 8인 공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 최고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2026 캐논 마스터즈’를 공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캐논 마스터즈(Canon Masters)’는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를 선정해 그들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캐논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캐논 마스터즈는 캐논의 대표 유저이자 오피니언 리더로서 제품 관련 의견을 제공하고, 캐논 장비를 활용해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26 캐논 마스터즈’는 사진 분야 4인과 영상 분야 4인으로 구성해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국내 대중문화와 뉴미디어 트렌드를 주도하는 각 분야의 리더를 새롭게 영입해, 한층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수혈했다는 점이다. 기존에 캐논 마스터즈로 활약해 온 ▲강영호 작가 ▲이종렬 작가를 비롯해, ▲김우형 촬영감독 ▲신우석 감독 ▲최윤만 촬영감독 ▲홍정표 촬영감독 ▲안주영 작가 ▲임재천 작가를 새롭게 발탁했다.
영화 <1987>, <만추>, 시리즈 <리틀 드러머 걸>, <카트>, <어쩔수가없다> 등 굵직한 작품을 맡아온 김우형 촬영감독은 권력과 사회 현실부터 멜로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한국 영화의 거장이다. 사건과 인물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해 관객이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보이지 않는’ 카메라워크로 평단과 현업 스태프의 굳건한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영화 <카트>의 경우, EOS C500을 사용해 촬영을 진행했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 대표이며 파워샷(PowerShot) G 시리즈의 홍보영상 <안정환의 파워무비>로 광고 시장에 등장한 신우석 감독은 기발한 콘셉트와 탄탄한 내러티브를 결합한 연출로 대중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광고 문법을 확장한 시네마틱 포맷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2026년 APEC 정상회의 홍보영상 제작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최윤만 촬영감독은 tvN <나의 아저씨>, JTBC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디즈니+ <탁류> 등 다양한 화제작을 만들어냈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절제된 카메라워크와 장르에 맞는 촬영 설계로 완성도 높은 작업물을 구현하고 있다. 35mm 프로덕션 공동대표인 홍정표 촬영감독은 <흑백요리사>, <환승연애>, <언니네 산지직송>, <출장 십오야>, <대탈출 더 스토리>, <방과후 태리쌤> 등 국내 대표 예능의 촬영을 총괄하고 있다. 홍정표 촬영감독은 맡고 있는 모든 예능에 100% 캐논 시네마 장비를 사용하며, 새로운 포맷과 제작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출연진의 생생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포착하는데 특화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안주영 작가는 바자, 보그, 엘르 등의 매거진부터 샤넬, 디올 등 명품 패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 전문 포토그래퍼다. 상업과 예술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오징어게임 2·3>, <베테랑> 등 주요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의 포스터 촬영도 도맡아 왔다. 임재천 작가는 일상과 주변부의 풍경 속에서 한국 사회의 현재성을 포착하며, 연출적 과장 없이 현장의 호흡과 축적된 시간의 결을 촘촘히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다. 최근 캐논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여의도 로드블록 옥외광고에 작품을 게재했던 ‘한국의 발견’ 전시는 모든 작품이 EOS R6 Mark III로 촬영됐으며, 익숙한 풍경을 지역성과 관계 중심으로 포착하며 한국에 깃든 서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발견해냈다.
캐논코리아는 마스터즈 8인의 독보적인 전문성과 노하우를 프로 시장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일반 창작자들을 위한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캐논 마스터즈가 현장에서 축적한 작업 방식과 창작의 인사이트는 향후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대중에게 생생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8인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2026 캐논 마스터즈’를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캐논코리아는 마스터즈의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그 결과물을 대중과 공유하며 국내 사진·영상 문화 성장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캐논 마스터즈’의 활동을 알리는 영상(kr.canon/pro/canonMasters)을 공개했다.

[참고이미지] ‘2026 캐논 마스터즈’ 공식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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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캐논 마스터즈, 한눈에 알아보기
l 공식 홈페이지: 2026 Canon Masters
l 유튜브 공식 채널 캐논TV 영상: 2026 Canon Masters : 순간의 빛으로 특별함을 만든다
Q1. 이번 '2026 캐논 마스터즈' 라인업만의 특별한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1. 최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프로 영상 분야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천만 영화를 책임진 정통 영화 촬영감독부터, 글로벌 OTT 화제작의 촬영감독, K-예능 트렌드를 이끄는 감독, 기발한 아이디어로 광고 문법을 바꾼 연출감독까지 장르가 매우 다변화됐습니다. 또한 사진 분야에서도 하이엔드 패션 화보부터 현장의 숨결을 담는 다큐멘터리, 순수 예술, 생태 사진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완성하며 압도적인 위상을 자랑합니다.
Q2. 거장들은 실제 현장에서 어떤 캐논 장비를 주로 사용하나요?
A2. 각 마스터즈는 프로젝트의 성격과 장르에 맞춰 최적의 캐논 장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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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2026 캐논 마스터즈 |
주 사용 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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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김우형 촬영감독 |
EOS C50, EOS C500 등 EOS 시네마 라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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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석 연출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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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만 촬영감독 |
EOS C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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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표 촬영감독 |
EOS 시네마 라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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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영호 작가 |
EOS R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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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작가 |
EOS R1, EOS R5 Mark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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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렬 작가 |
EOS R5 Mark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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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천 작가 |
EOS R6 Mark III |
Q3. 대중들이 캐논 마스터즈의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기회도 있나요?
A.3. 물론입니다. 캐논코리아는 프로 전문가들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인사이트를 일반 유저들과 나눌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