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로그 카메라부터 시네마 카메라, 3D VR 렌즈까지… 사용자를 향한 제품 혁신 입증
캐논, ‘2026 iF 디자인 어워드’ 32년 연속 본상 수상
- 캐논 제품 5종, 전 세계 68개국 1만여 출품작 중 우수성 인정받아 32년 연속 본상 수상 영예
- 영상 크리에이터에게 최적화된 ’EOS R50 V’·‘파워샷 V1’,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장시간 촬영 부담 경감
- 시네마 카메라 ‘EOS C50’·’EOS C400’, 모듈형 및 사용자 중심 디자인 갖춰 촬영 환경에서 유연성 향상
- VR 렌즈 ‘RF-S7.8mm F4 STM DUAL’, 직관적인 조작 설계로 손쉬운 입체 영상 제작 환경 구현
[참고이미지] 캐논, ‘2026 iF 디자인 어워드’ 32년 연속 본상 수상
캐논(Canon Inc.)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6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에서 5개 제품의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인정받고 있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이번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1만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캐논은 1989년 첫 수상 이래 올해로 32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제품 디자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 iF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 제품은 ▲EOS R50 V ▲파워샷(PowerShot) V1 ▲EOS C50 ▲EOS C400 ▲RF-S7.8mm F4 STM DUAL 총 5종이다.
EOS R50 V는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영상 특화 미러리스 카메라다. 약 2,420만 화소 APS-C 센서와 최신 DIGIC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6K 오버샘플링 기반의 4K 30p 및 풀 HD 120p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상단에는 줌 레버를 포함한 촬영 버튼과 실시간 라이브 버튼, 전면 셀프 촬영 버튼, 촬영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탈리 램프를 배치해 1인 크리에이터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를 포함해 약 370g의 경량 바디로 장시간 촬영에 부담이 적고, 마그네슘 합금 구조를 채택해 방열 성능을 높였다. 곡선이 강조된 라인으로 안정적인 그립감도 제공해 디자인과 성능의 조화를 이뤄냈다.
파워샷 V1은 브이로그 및 영상 콘텐츠 촬영에 최적화된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다. 디지털 카메라 최초로 약 2,230만 화소 1.4형 CMOS 센서를 탑재해 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면서도, 약 426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바디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본체 내부에는 냉각 팬 시스템을 탑재해 4K 촬영 시 2시간 이상 연속 녹화가 가능하며, 장시간 촬영에도 발열에 따른 제한 없이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한 손으로도 조작이 쉽도록 양쪽을 볼록하게 설계한 사진·동영상 모드 전환 스위치, 직관적인 모드 다이얼, 그리고 정면과 위쪽에서 모두 상태 확인이 가능한 L자형 탈리 램프 등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EOS C50은 시네마 EOS 라인업 역사상 가장 작고 가벼운 약 670g 무게의 콤팩트 시네마 카메라로, 초소형 바디 안에 신규 7K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해 최대 7K 60p의 고화질 RAW 영상 내부 기록을 지원한다. 굴곡이 적은 평평하고 직선적인 모듈형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다수의 액세서리 홀을 배치해 수평 및 수직 모든 방향에서 마이크, 짐벌 등 다양한 장비를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카메라 본체와 핸들 유닛 각각에 REC 버튼 및 줌 레버를 배치해 핸드헬드 촬영 시 신속하고 정확한 조작이 가능하며, 조작이 쉬운 위치에 배치된 14개의 커스텀 버튼에는 약 100가지의 기능 중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단축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EOS C400은 방송 및 라이브 영상 제작 현장에서도 고화질의 영상 표현이 가능한 6K 풀프레임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다. 시네마 EOS 시스템 최초로 6K 풀프레임 이면조사 적층형 CMOS 센서를 탑재해 6K 60p RAW 및 4K 120p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RF 마운트 특유의 짧은 플랜지백 특성을 살린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짐벌 및 드론, 리그에도 탑재하기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핸드헬드나 숄더 마운트 등 다양한 촬영 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변형할 수 있는 모듈형 디자인을 채택해 제작 현장에서의 기동성을 대폭 끌어올리는 한편,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커스터마이징 핸드 그립을 적용해 촬영 편의성 또한 극대화했다.
RF-S7.8mm F4 STM DUAL은 3D 콘텐츠를 촬영 및 제작할 수 있는 차세대 VR 렌즈로, 프리즘 없는 렌즈 방식을 채택해 플레어와 고스트 현상을 최소화했다. 약 131g의 경량 설계를 실현해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전용 프로그램 및 앱을 활용하면 원격 촬영도 가능해 1인 크리에이터에게도 최적화된 사용성을 제공한다. 일반 RF 렌즈와 유사한 조작감을 갖춰 초심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3D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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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F 디자인 어워드’ |
주요 디자인 강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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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70g 경량 바디, 줌/촬영/라이브 버튼 상단 집중 배치, 마그네슘 합금 구조로 방열성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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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 팬 시스템 탑재, L자형 탈리 램프 및 양면 볼록 스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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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70g 초경량 설계, 직선 모듈 디자인으로 장비 확장 유연성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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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 마운트의 짧은 플랜지백 특성을 살린 작고 가벼운 디자인, 인체공학적 커스텀 핸드 그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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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31g의 경량 설계 및 프리즘 없는 렌즈 방식 채택으로 플레어와 고스트 현상 최소화 |
Q1. 캐논의 브이로그 카메라는 크기가 작고 가벼운데도,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오래 촬영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1. 초소형 바디에 압도적인 성능을 담아내면서도 발열을 완벽하게 제어하는 캐논의 혁신적인 방열 설계 덕분입니다. 영상 크리에이터 특화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0 V는 열 방출에 탁월한 마그네슘 합금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라이브 방송이나 영상 촬영 시 발생하는 발열 현상을 제어했습니다. 렌즈 일체형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V1 역시 내부에 냉각 팬 시스템을 탑재해 4K 영상을 2시간 이상 녹화할 수 있습니다.
Q2. 캐논의 콤팩트 시네마 카메라 EOS C50에 적용된 큐브형 모듈 디자인은 실제 촬영 현장에서 어떤 장점이 있나요?
A2. 제작 환경에 맞춰 카메라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기동성과 실용성을 제공합니다. 굴곡이 적은 평평하고 직선적인 바디 곳곳에 여러 액세서리 홀을 직관적으로 배치했습니다. 덕분에 외장 케이지 없이도 마이크, 조명, 짐벌 등을 손쉽게 장착 가능해, 1인 제작자나 소규모 프로덕션도 좁은 공간이나 드론 위에서 최적화된 촬영 셋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Q3. 6K 시네마 카메라 EOS C400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도 뛰어난 기동성을 발휘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A3. 모듈형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커스텀 핸드 그립을 정교하게 적용한 결과입니다. 사용자의 촬영 습관에 맞춰 조작부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숄더 마운트나 핸드헬드 등 장시간 촬영 시 피로도를 대폭 낮춰줍니다. 또한 작고 가벼운 폼팩터로 설계돼 드론이나 짐벌 등에도 유연하게 탑재할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Q4. 고품질 VR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RF-S7.8mm F4 STM DUAL만의 특별한 설계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4. 프리즘 구조를 없앤 설계로 플레어와 고스트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131g의 경량 무게를 실현해 휴대성도 뛰어납니다. 일반 렌즈와 유사한 조작감 덕분에 초심자들도 손쉽고 간편하게 고품질 3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