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소중한 순간, 조구만과 더 특별하게 기록하세요”
캐논코리아, MZ세대 취향 저격한 ‘셀피 조구만 패키지’ 출시
- ‘조구만(JOGUMAN)’과 협업…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전하는 철학 담아
- 고품질 인화 지원하는 ‘셀피 CP1500’ 및 뛰어난 휴대성 갖춘 ‘셀피 QX20’ 2종 대상
- 전용 파우치, 포토앨범, 타이니 데코 스티커의 풍부한 구성으로 4월 30일(목)부터 한정 수량 판매
[참고이미지] 캐논코리아, ‘셀피 조구만 패키지’ 출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IPX(구 라인프렌즈)가 IP 비즈니스 중인 ‘조구만(JOGUMAN)’과 협업해 ‘셀피 조구만 패키지’를 선보인다.
얼떨결에 운명을 피해 아직 지구에 사는 공룡 캐릭터 조구만(JOGUMAN)은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조구맣지만 안 중요하단 건 아냐’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일상에 은근히 스며들어, 지구의 모든 작은 존재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잔잔한 울림을 전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캐논코리아는 위트 있는 그림체와 따스한 메시지로 MZ 세대 사이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소유하고 있는 조구만의 철학이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셀피 시리즈의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패키지는 조구만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는 미니 포토프린터 셀피 CP1500 및 셀피 QX20 제품과 함께 ▲조구만과 함께하는 전용 파우치 ▲사진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앨범 ▲다이어리와 프린터를 귀엽게 꾸밀 수 있는 타이니 데코 스티커가 들어있다. 구성품은 조구만 특유의 삐뚤삐뚤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셀피 CP1500은 고품질 사진 인화를 지원하는 세련된 디자인의 포토프린터로, 사용자는 이 제품과 함께 다양한 사이즈 및 재질로 구성된 총 9가지의 용지를 이용해 취향에 맞는 사진을 자유롭게 인화할 수 있다. 분당 약 1.4매의 빠른 출력 속도를 갖췄으며, 염료 승화 인쇄 방식을 채택해 부드럽고 선명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오염에 강한 특수 보호 코팅인 오버코팅 방식을 적용해 최대 100년 동안 변색 없이 사진을 보존할 수 있다. 셀피 CP1500은 화이트, 핑크, 블랙의 총 3가지 색상이며 3.5형 LCD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셀피 QX20은 작고 예쁜 디자인에 약 455g의 가벼운 무게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미니 포토프린터다. 카드 사이즈 및 정사각형 사이즈의 인쇄에 대응하며, 전작 대비 샤프니스 성능을 개선해 더욱 자연스러운 색감과 섬세한 인물 표현을 구현한다. 또한 인쇄 시간과 충전 시간도 단축돼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와도 호환이 가능하며, 전용 앱인 ‘셀피 포토 레이아웃(SELPHY Photo Layout)’을 통해 다채롭고 편리한 레이아웃 편집과 꾸미기 기능을 제공한다. 셀피 QX20은 스노우 화이트, 코랄 레드, 애쉬 그레이의 총 3가지 색상으로 취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조구만(JOGUMAN)이 전하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위로처럼 ‘셀피 조구만 패키지’가 고객들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고 위로할 수 있는 존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협업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일상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셀피 조구만 패키지는 4월 30일(목)부터 캐논플렉스, 캐논 이스토어 등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공식 가격은 2종 모두 각 18만 9,000원이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kr.canon)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