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리며 다진 노사 화합… 직책과 소속 넘어 신뢰와 소통의 장 마련”

캐논코리아,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 성료


- 노사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등 총 33명 참여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환경정화 활동 실시

- 노사혼성 그룹 운영으로 소통·협력 강화… 협력적 노사관계 틀 마련

- 캐논코리아 안산사업소 위치한 안산시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적 노사문화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기업문화 강화

 

[참고이미지] 캐논코리아,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 성료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노사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노사 임직원과 임직원 자녀 등 총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노사합동 교류 활동은 사내 노사협력 조직 ‘함께하는 TFT’와 노동조합 집행부가 뜻을 모아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운영 중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노사혼성 그룹으로 구성해 구성원들이 직책과 소속을 넘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화랑유원지 일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환경을 보전하고, 이후에는 노사 간담회 개최를 통해 노사 간 신뢰와 공동체 의식을 한층 높이며 협력적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캐논코리아는 안산에 국내 사무기기 업계 중 유일하게 제조시설과 기술연구소를 두고 있다. 이번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 역시 노사가 함께 안산 지역의 환경 보호에 직접 참여하며, 사업장이 자리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캐논코리아의 상생 의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노동조합 설립 이후 파업 없는 성숙한 노사관계를 유지해 온 것은 물론, ‘일터혁신우수기업(2024)’ 및 ‘노사문화우수기업(2025)’ 인증 등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한국경영자총협회 주관 ‘제38회 한국노사협력대상’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캐논코리아 박정우 대표이사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땀 흘린 이번 활동은 진정한 ‘원팀(One Team)’임을 현장에서 증명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캐논코리아는 앞으로도 노사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생(共生)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