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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첫 눈맞춤, 포커스온] #17. 9월의 후원아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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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희(가명) _ 남 1개월 _ 대전 거주
건강보험료 지원 기준 이하 납부 대상자인 준희네 가족은
월세 20만원, 보증금 500만원인 집에서 5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배운 것이 부족 해 할 수 있는 건 운전뿐이라 택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눈을 본 선생님은 소견서를 써주며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큰일이구나’라는 생각에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충남대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조차 서울대병원으로 가라는 말에 하늘이 하얘졌습니다.
▶ 준희가 앓고 있는 '일차유리체증식증'이란?
태생기에 유두에서 수정체 후면에 이르는 유리체 동맥과 수정체 혈관막은 점차 퇴화하여 출생 시에는 소실되는데
때로 전부 또는 일부분이 남아 유리체 혼탁이 오는 경우로 일반적으로 시력의 예후는 나쁘며
이환된 눈은 안전수지나 불빛감지만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 이소율(가명) _ 남 7개월 _ 경기도 수원 거주
건강보험료 지원 기준 이하 납부 대상자인 소율이는 월세 10만원, 보증금 350만원인 곳에서 생활하고 있고
소율이의 엄마는 현재 소아마비 5급 장애인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웃음 가득한 가정에서 행복하고 싶은 소율이
자신의 가게를 꿈꾸며 정육점에서 점원으로 일하던 아빠.
▶ 소율이가 앓고 있는 '각막혼탁'이란?
각막에 혼탁이 생기면 시력 감소가 나타나며 선천성 각막혼탁은 증상이 호전되지 않습니다.


▶ 박대준(가명) _ 남 16세 _ 경기도 시흥 거주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의료급여 1종 대상자인 대준이는
한부모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대준이
▶ 대준이가 앓고 있는 '외사시'란?
눈은 항상 양안(양쪽 눈)의 시선이 주시하고 있는 물체를 똑바로 향하고 있어야 정상입니다.
한쪽 눈의 시선이 나머지 한쪽 눈의 시선과 서로 다른 경우 사시라고 하는데
간헐성 외사시는 간헐적으로 시선이 바깥쪽을 향하여 초점을 제대로 맞출 수 없으며, 대부분 수술을 통해 회복 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억제, 약시, 이상 망막 대응(망막에 정확히 상이 맺히는 것이 아니라
황반의 주변부에 맺힌 상을 뇌에서 정상으로 받아들이게 됨), 중심 외 주시 등의 여러 가지 감각 이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세상과의 첫 눈맞춤, 포커스온 기부 참여 방법]
■ '포커스온' 이란?
매월 아이들의 개안수술을 지원하는 캐논의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 캠페인 대상 : 저소득층 가정 18세 이하 개안수술이 필요한 어린이 및 청소년
> 캠페인 활동 : 매월 3~4인 어린이 및 청소년 개안 수술 후원
> 캠페인 기관 : 한국실명예방재단, 사랑의 열매
■ '포커스온' 기부 참여 방법
캐논 공식 페이스북 APP '안녕, 오늘'에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웹'에서만 참여 가능)
> 모금 기간 : 2014년 9월 1일(월) ~ 9월 30일(화)
> 사진 업로드 : 1,000원 기부 (중복 참여 가능)
> 댓글 남기기 : 500원 기부 (1일 1회)
포커스온 기부 참여하기 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