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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물오른 봄꽃 구경, 서울 근교 꽃 나들이 가볼만한 곳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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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PhogoGallery ©headskies4 | EOS R3 | RF15-35mm F2.8 L IS USM
봄꽃을 감상하기 좋은 5월을 맞아, 본격적으로 여름이 찾아오기 전 대표 봄꽃인 겹벚꽃부터 유채꽃, 등나무꽃, 장미꽃까지
꽃구경도 하고 예쁜 봄꽃 풍경사진도 찍을 수 있는 서울 봄꽃 구경가기 좋은 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캐논 카메라가 알려드리는 서울 봄꽃 가볼만한 곳과 사진팁을 참고하셔서 봄날 인생샷도 찍고 추억도 남겨보세요.
겹벚꽃, 화사한 봄날의 진한 핑크색
보라매공원

Instagram@colorny | EOS R
어느새 벚꽃의 계절은 가고, 커다란 핑크빛 꽃송이가 매력적인 겹벚꽃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팝콘처럼 피어나는 벚꽃의 모습을 보면 쉽사리 지나치기 어려운데요.
보라매공원은 공원도 널찍해서 피크닉 매트를 챙겨 꽃놀이를 즐겨도 좋은 곳입니다.
조용한 산책로 주변에 철쭉, 튤립 등 예쁜 봄꽃들이 함께 피어 있으니
산책하며 풍경사진도 찍고 얘기 나누기도 좋은 보라매공원을 마지막으로 즐겨보세요.
여기서 사진에 담고 싶은 꽃을 만난다면 시선을 들어 만개한 겹벚꽃을 접사로 촬영해보세요.
접사촬영은 찍는 대상을 가까이서 촬영하는 방법으로, 꽃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평소와 다르게 색다른 매력의 감성 넘치는 꽃사진을 담아낼 수 있답니다.
유채꽃, 서울 일대에 걸친 노란빛의 풍경
안양천
유채꽃의 대표명소는 제주도지만, 서울에서도 멋있는 유채꽃밭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서울 유채꽃 출사지로 추천해드릴 안양천은 총 3곳에 유채꽃이 피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추천하는 장소는 ‘고척 스카이돔’ 맞은 편 부근인데요.
이 부근은 꽃을 해치지 않도록, 안쪽에 촬영 스팟을 마련해 놓아 특히 드넓은 유채꽃밭을 구경하기 좋은 곳입니다.
바깥쪽으로는 강을 따라, 자전거 도로가 마련되어 있으니 촬영 후 가볍게 운동하기에도 정말 좋겠죠?

Canon PhogoGallery©sksoccer | EOS 500D / Canon PhogoGallery©igh603 | EOS 750D | EF50mm f1.8 STM
유채꽃과 같이 많은 꽃들을 한 프레임에 담을 때에는 배경을 흐리게 만드는 '아웃포커싱' 촬영을 해보면 좋은데요.
뚜렷하게 보이고 싶은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고 그 외의 요소는 흐리게 블러 처리되어 스마트폰 배경화면같은 감성 넘치는 사진이 완성된답니다.
간단하게 카메라 앞에 툭, 주변의 꽃잎을 걸쳐보세요. 자연스럽게 감성적인 사진이 완성될 거예요.
▼아웃포커싱 노하우 자세히 보기▼
캐논코리아 주식회사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등나무꽃, 연보라색 커튼으로 감싸진 하늘
남한산성 위스테리아

Instagram@colorny | EOS R
다른 봄꽃들을 구경하느라 등나무꽃은 놓치고 지나치기 쉬운데요.
이파리와 꽃이 함께 피고, 벽이나 지지대 없이는 자라날 수 없기에 등나무가 있는 장소를 찾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나보기 어려운 등나무 꽃을, 남한산성의 수려한 자연과 문화유적 사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바로 '위스테리아'라는 카페입니다.
앉은 자리마다, 연보라색 꽃송이를 꼬리처럼 늘어뜨린 등나무 꽃의 자태와 짙은 꽃향기로 여유로운 하루를 즐겨보세요.
봄날에 인물사진을 찍게되면 강한 햇빛으로 인해 종종 그늘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플래시와 노출을 밝게 보정하면 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친구나 연인끼리 사진 찍어주며 즐길 수 있는 '남한산성 위스테리아'에서 인생샷 촬영 어떠신가요?
▼함께 참고하시면 좋을, 카페 촬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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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자연이 그려놓은 한 폭의 수채화
서울대공원

Instagram@_peppermint.b | EOS R
사계절의 여왕인 장미를 만날 수 있는 5월이 찾아왔습니다. 한 해중 5월의 장미는 꽃봉오리부터 향이 진하고 붉은 빛깔을 자랑하는데요.
로맨틱한 한송이의 장미도 좋지만, ‘장미 군락’이 주는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추천 드리겠습니다.
'서울대공원’은 경기도 과천에 있으나 지하철 4호선 라인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서울대공원 주변에는 청계산과 과천 저수지가 있어서 경치를 볼적에 자연 정원 느낌이 든답니다.
장미 이외에도 마치 수채화 물감을 뿌린 것처럼, 튤립과 수선화, 라일락 등 150여 종의 색색의 꽃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월 중순부터는 장미꽃 축제도 이루어질 수 있으니, 일정에 맞게 가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Instagram@_peppermint.b | EOS R
좋은 꽃 사진을 찍으려면, 적절한 노출 값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장미의 붉은 색은 어둡기 때문에 노출값 보다 1~2 눈금 정도 어둡게 설정하여 촬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카메라의 뷰파인더를 움직여 배경을 조금씩만 바꿔도 빛을 받는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꽃이 담긴 풍경사진을 즐겨 찍으신다면 캐논의 RF35mm F1.8 MACRO IS STM을 추천 드립니다.
가벼워서 휴대하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낮은 조리개 값으로 민감한 빛의 노출도까지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RF35mm F1.8 MACRO IS STM 렌즈 자세히 보기
제품정보 : 캐논코리아 주식회사 (canon-ci.co.kr)

Instagram@daily_kdi | EOS R | F8 | 1/200sec | ISO100
바쁜 일상속에서 주위를 둘러보면, 몰려오는 일들 때문에 답답한 일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럴 땐, 직접 봄꽃을 보러 가진 못하더라도 한숨을 돌려 예쁜 봄꽃 사진을 마주해보세요.
얼마 남지 않은 짦은 봄을 캐논 카메라와 함께, 붙잡아 두시고 여러분의 근심을 테이크아웃 하시길 바랍니다.
홀가분한 마음따라 가벼운 EOS RP는 어떠신가요? 마음 가는대로 찍어보고, 확실한 행복을 누려보세요.